4단계 중앙행정기관 세종시 이전 준비, ‘이상無’ - 국민안전처 등 이전 공무원 조기정착 위한 주거․교육․교통 대책 등 점검 |
| 2015-11-18(수) 17:31 |
국무조정실은 18일 세종과 서울청사를 영상으로 연결해 행정자치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등과 4단계 이전대상부처들이 함께 참여한 ‘관계부처 합동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중앙부처 4단계 이전에 대비한 주택·교통․교육 대책 등을 중점 점검했다.
이 날 개최된 합동점검회의는 설명회 등에서 제기된 건의 및 애로사항에 대한 관계기관 준비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정자치부는 이전기관 대상 어린이집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모집인원 확대 등 차질 없는 이전 준비를 추진하고 행복청은 공무원 단기숙소 일부 물량 우선 배정 및 주택 정보 제공, 건설사들과 분양설명회 공동 개최 등 주택을 마련하지 못한 이전공무원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노력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12월부터는 '이전지원종합센터'를 운영해 부동산 현황, 문화공연, 교육, 생활정보, 교통, 주택분양일정 등 행복도시 현황에 대하여 이전기관 종사자에 대한 종합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전입학 One-Stop지원센터'를 운영해 초․중․고 전․입학 절차, 중학교 배정 등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전기관 직원들의 방문상담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직장으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추진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세종시청도 4단계 이전을 계기로 대중교통체계 등 도시발전을 위한 개선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국무조정실 조경규 국무2차장은 “이전부처와 지원기관이 한마음으로 준비상황 점검과 일정관리에 만전을 기해 4단계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지속적인 이전기관 의견수렴과 점검회의 등을 통해 이전기관 공무원 및 가족들의 안정적 정착 지원은 물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관계기관간 협업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국무조정실(세종시지원단) 주관으로 지난 10월21일부터 11월 3일까지 3차례에 걸쳐 이전기관(중앙행정기관 2, 소속기관 1)을 대상으로 주거, 교통, 교육 등 생활정보를 설명하고, 세종시 이전에 따른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생활정보 합동설명회’를 가진바 있다.
이 날 개최된 합동점검회의는 설명회 등에서 제기된 건의 및 애로사항에 대한 관계기관 준비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정자치부는 이전기관 대상 어린이집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모집인원 확대 등 차질 없는 이전 준비를 추진하고 행복청은 공무원 단기숙소 일부 물량 우선 배정 및 주택 정보 제공, 건설사들과 분양설명회 공동 개최 등 주택을 마련하지 못한 이전공무원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노력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12월부터는 '이전지원종합센터'를 운영해 부동산 현황, 문화공연, 교육, 생활정보, 교통, 주택분양일정 등 행복도시 현황에 대하여 이전기관 종사자에 대한 종합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전입학 One-Stop지원센터'를 운영해 초․중․고 전․입학 절차, 중학교 배정 등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전기관 직원들의 방문상담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직장으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추진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세종시청도 4단계 이전을 계기로 대중교통체계 등 도시발전을 위한 개선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국무조정실 조경규 국무2차장은 “이전부처와 지원기관이 한마음으로 준비상황 점검과 일정관리에 만전을 기해 4단계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지속적인 이전기관 의견수렴과 점검회의 등을 통해 이전기관 공무원 및 가족들의 안정적 정착 지원은 물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관계기관간 협업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국무조정실(세종시지원단) 주관으로 지난 10월21일부터 11월 3일까지 3차례에 걸쳐 이전기관(중앙행정기관 2, 소속기관 1)을 대상으로 주거, 교통, 교육 등 생활정보를 설명하고, 세종시 이전에 따른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생활정보 합동설명회’를 가진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