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세종시 부동산 전망 <비즈니스 특별기획> |
| 2015-12-02(수) 14:30 |
-2016년 세종시 부동산 전망 1. (세종시 부동산 어디로 가나.)
2015년 아파트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는가 싶더니 어느덧 채 일년을 버티지 못하고 지금의 계절처럼 겨울이 되나 싶더니 다시금 빙하기를 맞을 것만 같은 불안함마저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의 금리인상
곧 터질 듯 꽉 찬 가계부채...
침체된 경기...
아파트 대출조건 강화...
대내외 적인 각종 악재속에서 대한민국 유일의 국책사업인 행복도시(세종시)의 2016년 부동산은 어떻게 될 것인가...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확정”
세종정부청사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을 알리는 기적소리가 울렸다.
정부청사가 세종으로 이전한 일이 기적처럼 실현되더니 이제부터는 요란한 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기 시작한다.
집단대출 심사 강화, 분양 매물 폭탄 우려등으로 이제 막 타오르려는 불길이 폭우를 만나 위축되던 부동산 시장에도 불씨를 되살리는 기적소리가 되어 업계에서는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
- 2016년 세종시 부동산 전망 2 (세종시 부동산은 숨고르기 중...)
2016년 세종시 부동산을 예측해 본다면 “가수요 시장에서 실수요 시장으로의 전환기”라 할 것이다.
2015년 상반기 이전까지의 세종시는 정부청사 이전이 정말로 실현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반 의심반의 불확실성이 가득찬 시장으로서 실제 거주를 해야할 이유는 턱없이 부족했기에 실수요자들은 적은 반면 정부청사 이전이 현실이 되었을 때를 가정한 기대수요 즉, 가수요들이 시장을 주도했왔다.
그러나 2015년 후반기부터 정부청사 이전과 세종시청의 신도시 이전완료 됨에 따라 이제는 실수요자들이 매물을 시장에 적극 찾아나서면서 실수요 위주의 시장으로 전환되어 가고 있다.
이제껏 서울, 부산, 대구등 대도시권의 투자자들이 세종시에 투자자로 참여했으나 기대치를 충족할 수준으로 오르지 못함에 따라 향후 세종시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으로 투자자들이 위축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실수요 위주의 시장이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2016년 세종시 부동산 전망 3.( 2016년 세종시 부동산은 전세가격의 본격상승과 기존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으로 실수요자들은 선택을 잘 해야...)
투기적 수요자들과 실수요자들이 시장에서 만나면서 시장가격이 형성되게 되는데 세종시의 지리적, 정서적 특성상 대전이나 청주, 천안, 아산, 공주등 인근지역의 부동산가격이 대도시권에 비해서는 저렴한 가격인 이유와 계획에 따른 지속적인 공급으로 인해 가격 상승에 저항을 받아 왔다.
행복도시건설청 세종특별자치시 아파트 입주실적을 보면 2014년,2015년(2014년 총16,696세대, 2015년 총19,224세대) 두해 동안 입주매물이 총35,920세대로 새롭게 형성되는 도시에서는 엄청난 양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입주가 이어져 세종시 인구가 20만을 넘게 됐다.
2016년 입주물량이 총8,691세대로 2016년 한해는 인구유입에 탄력이 붙은 세종시에는 실수요들이 많아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임대(전.월세)가격 상승과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매수로 거주하려는 실수요자들로 인해 매매가격 동반상승기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 아파트 분양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는가 싶더니 어느덧 채 일년을 버티지 못하고 지금의 계절처럼 겨울이 되나 싶더니 다시금 빙하기를 맞을 것만 같은 불안함마저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의 금리인상
곧 터질 듯 꽉 찬 가계부채...
침체된 경기...
아파트 대출조건 강화...
대내외 적인 각종 악재속에서 대한민국 유일의 국책사업인 행복도시(세종시)의 2016년 부동산은 어떻게 될 것인가...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확정”
세종정부청사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을 알리는 기적소리가 울렸다.
정부청사가 세종으로 이전한 일이 기적처럼 실현되더니 이제부터는 요란한 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기 시작한다.
집단대출 심사 강화, 분양 매물 폭탄 우려등으로 이제 막 타오르려는 불길이 폭우를 만나 위축되던 부동산 시장에도 불씨를 되살리는 기적소리가 되어 업계에서는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
- 2016년 세종시 부동산 전망 2 (세종시 부동산은 숨고르기 중...)
2016년 세종시 부동산을 예측해 본다면 “가수요 시장에서 실수요 시장으로의 전환기”라 할 것이다.
2015년 상반기 이전까지의 세종시는 정부청사 이전이 정말로 실현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반 의심반의 불확실성이 가득찬 시장으로서 실제 거주를 해야할 이유는 턱없이 부족했기에 실수요자들은 적은 반면 정부청사 이전이 현실이 되었을 때를 가정한 기대수요 즉, 가수요들이 시장을 주도했왔다.
그러나 2015년 후반기부터 정부청사 이전과 세종시청의 신도시 이전완료 됨에 따라 이제는 실수요자들이 매물을 시장에 적극 찾아나서면서 실수요 위주의 시장으로 전환되어 가고 있다.
이제껏 서울, 부산, 대구등 대도시권의 투자자들이 세종시에 투자자로 참여했으나 기대치를 충족할 수준으로 오르지 못함에 따라 향후 세종시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으로 투자자들이 위축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실수요 위주의 시장이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2016년 세종시 부동산 전망 3.( 2016년 세종시 부동산은 전세가격의 본격상승과 기존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으로 실수요자들은 선택을 잘 해야...)
투기적 수요자들과 실수요자들이 시장에서 만나면서 시장가격이 형성되게 되는데 세종시의 지리적, 정서적 특성상 대전이나 청주, 천안, 아산, 공주등 인근지역의 부동산가격이 대도시권에 비해서는 저렴한 가격인 이유와 계획에 따른 지속적인 공급으로 인해 가격 상승에 저항을 받아 왔다.
행복도시건설청 세종특별자치시 아파트 입주실적을 보면 2014년,2015년(2014년 총16,696세대, 2015년 총19,224세대) 두해 동안 입주매물이 총35,920세대로 새롭게 형성되는 도시에서는 엄청난 양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입주가 이어져 세종시 인구가 20만을 넘게 됐다.
2016년 입주물량이 총8,691세대로 2016년 한해는 인구유입에 탄력이 붙은 세종시에는 실수요들이 많아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임대(전.월세)가격 상승과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매수로 거주하려는 실수요자들로 인해 매매가격 동반상승기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