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숙성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진 메주의 겨울나기

2015-12-04(금) 14:50
전남 함평군 나산면 초포리 입석마을 공동건조장에서 주민들이 메주를 손질하며 겨울나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 메주들은 겨울동안 숙성한 후 장과 된장으로 변신해 내년 설 명절 때쯤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른다.
정용균 jyk0092@ybcnews.co.kr        정용균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매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매일방송 홈페이지(http://www.maeilnewstv.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msbtv@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