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녹원에서 바라다본 ‘새해’
2016-01-02(토) 15:36
죽녹원 성인산 맞은편, 새벽의 어스름을 뚫고 솟아오른 해가 병신년(丙申年) 첫 아침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yb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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