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서,‘주민들이 있는 곳 어디든지’주민안심 홍보단 - 강화지역이 안전하고 편안하도록 열심히 발로 뛰는 - |
| 2016-03-03(목) 14:05 |
인천강화경찰서(총경 하용철)는 2일 강화읍 소재에서 개최한 “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취임식” 자리를 찾아 주민 200여명을 상대로 깜짝 홍보를 전개했다.
이날 이임식에 참석한 주민들은 갑작스럽게 찾은 경찰관을 보며 당황했지만 교통사망사고 예방과 보이스피싱 등 각종 사고 예방 홍보를 위해 방문한 것을 알고 웃음을 자아냈다.
홍보단은 주민들에게 신학기를 맞아 학교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 노인들을 위한 보이스피싱, 교통사망사고 예방, 아동학대, 가정폭력 근절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를 하며 살기 좋은 강화지역이 될 수 있게 경찰추진시책을 전달했다.
주민안심홍보단은 각 기능별로 이루어지던 경찰 현안 사항에 대한 홍보활동을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예방 홍보를 통해 보이스피싱, 교통사망사고 예방, 4대사회악 근절을 위해 강화서에서 올 2월 초 부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하용철 경찰서장은 “주민안심홍보단은 주민이 원하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간다며 홍보단이 필요로 하는 곳은 언제든지 요청해달라”며 강화지역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이임식에 참석한 주민들은 갑작스럽게 찾은 경찰관을 보며 당황했지만 교통사망사고 예방과 보이스피싱 등 각종 사고 예방 홍보를 위해 방문한 것을 알고 웃음을 자아냈다.
홍보단은 주민들에게 신학기를 맞아 학교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 노인들을 위한 보이스피싱, 교통사망사고 예방, 아동학대, 가정폭력 근절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를 하며 살기 좋은 강화지역이 될 수 있게 경찰추진시책을 전달했다.
주민안심홍보단은 각 기능별로 이루어지던 경찰 현안 사항에 대한 홍보활동을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예방 홍보를 통해 보이스피싱, 교통사망사고 예방, 4대사회악 근절을 위해 강화서에서 올 2월 초 부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하용철 경찰서장은 “주민안심홍보단은 주민이 원하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간다며 홍보단이 필요로 하는 곳은 언제든지 요청해달라”며 강화지역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