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산후조리원건물 화재발생, 연기 흡입한 산모와 아기 14명 긴급대피 |
| 2016-03-22(화) 22:34 |
오늘 오전 6시 26분 경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산후조리원 5층 사우나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해 산후조리원에 조리중이던 단순연기흡입자 14명이 긴급히 대피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긴급대피한 이들은 산후조리원에 요양중이던 산모 7명과 신생아 7명으로 알려져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던 것으로 현장 관계자는 전했다.
화재는 20분 만에 진화되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조사에 착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화재로 인해 산후조리원에 조리중이던 단순연기흡입자 14명이 긴급히 대피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긴급대피한 이들은 산후조리원에 요양중이던 산모 7명과 신생아 7명으로 알려져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던 것으로 현장 관계자는 전했다.
화재는 20분 만에 진화되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조사에 착수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