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양경비안전서, 상반기 해상종합훈련 실시 |
| 2016-04-06(수)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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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는 5일부터 8일까지 중부해경본부가 주관하는 상반기 해상종합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해상에서 발생 가능한 여러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으며, 300톤급 경비함정 등 5척이 풍도 인근 해상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또한 다중이용선박 및 연안 사고를 대비해 해상 인명구조 훈련, 심폐소생술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불법외국어선 검문검색, 해양오염 방제, 대테러 등 해역별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 해상종합훈련도 실시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종합훈련은 매년 4회에 걸쳐 운영되며, 2016년도 첫 훈련인 만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해상종합훈련이 진행될 것이다”고 밝혔다.
훈련은 해상에서 발생 가능한 여러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으며, 300톤급 경비함정 등 5척이 풍도 인근 해상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또한 다중이용선박 및 연안 사고를 대비해 해상 인명구조 훈련, 심폐소생술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불법외국어선 검문검색, 해양오염 방제, 대테러 등 해역별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 해상종합훈련도 실시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종합훈련은 매년 4회에 걸쳐 운영되며, 2016년도 첫 훈련인 만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해상종합훈련이 진행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