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화성시 정남면 한 공장에서 염산가스 누출 사고 발생 - 13명 부상자, 인근병원 후송 |
| 2016-04-06(수) 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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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정남면의 한 공장에서 6일 오후 염산가스가 누출되는 사고로 직원 13명이 염산가스를 흡입해 인근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화성시 정남면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6일 오후 4시 10분경 중화동 탱크 기계 시운전 중 염산용액(22%) 200kg 주입작업 중 염산가스가 누출돼, 작업 중이던 근무자 13명이 염산가스를 흡입해, 인근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는 탱크내부에 중화작업 중 근무자의 순간 부주의로 다량의 염산용액이 주입되어 발생된 사고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화성시 정남면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6일 오후 4시 10분경 중화동 탱크 기계 시운전 중 염산용액(22%) 200kg 주입작업 중 염산가스가 누출돼, 작업 중이던 근무자 13명이 염산가스를 흡입해, 인근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는 탱크내부에 중화작업 중 근무자의 순간 부주의로 다량의 염산용액이 주입되어 발생된 사고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