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경찰서, 코코몽과 함께 학교폭력근절 이색 홍보 - 民‧警협력, 등굣길 건강한‘웃음’통한 학교폭력 퇴치 나서 - |
| 2016-04-07(목) 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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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경찰서(총경 윤동춘)는 인기만화캐릭터 ‘냉장고 나라 코코몽’ 제작사인 이랜드 올리브 스튜디오 및 ㈜사조해표와의 협업으로 신학기를 맞이한 강서구 관내 학교들을 순회하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7일 강서구 염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어느 덧 5회를 넘어선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이 학교를 어색하고 낯선 곳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등교가 즐거운 학교’,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들어 가는 한편, 3∼4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학교폭력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활동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기만화캐릭터 코코몽과의 협업을 통해 메시지 전달에 효과를 더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3~4월간 학교폭력 신고전화인117에 접수된 건수는 15,598건으로 같은 해 1~2월간 접수 건수인 6,539건에 비해 138.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학기가 시작되는 3, 4월에 학생 상호간 서열을 형성하는 등 학교폭력의 전조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코코몽 제작사 올리브스튜디오 관계자는 “경찰서와의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며 경찰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으며 학교전담경찰관의 연락처가 적힌 홍보물품과 간식들을 나누어주는 동안 경찰관도 학생들도 모두 즐거운 미소가 한 가득이다.
강서구 관내 81개 각 급 학교 모든 학생들과 만나는 것을 목표로, 포돌이와 코코몽이 함께 하는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학생들이 웃음과 즐거움을 통해 활력을 찾고, 건전한 학교생활을 해 나가길 바라본다며 캠페인 명칭인 ‘코스모스’는 ‘코코몽과 스마일, 모두 함께 스마일’의 준말로, 즐거운 마음이 건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의 시작이라는 취지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17일 강서구 염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어느 덧 5회를 넘어선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이 학교를 어색하고 낯선 곳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등교가 즐거운 학교’,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들어 가는 한편, 3∼4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학교폭력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활동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기만화캐릭터 코코몽과의 협업을 통해 메시지 전달에 효과를 더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3~4월간 학교폭력 신고전화인117에 접수된 건수는 15,598건으로 같은 해 1~2월간 접수 건수인 6,539건에 비해 138.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학기가 시작되는 3, 4월에 학생 상호간 서열을 형성하는 등 학교폭력의 전조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코코몽 제작사 올리브스튜디오 관계자는 “경찰서와의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며 경찰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으며 학교전담경찰관의 연락처가 적힌 홍보물품과 간식들을 나누어주는 동안 경찰관도 학생들도 모두 즐거운 미소가 한 가득이다.
강서구 관내 81개 각 급 학교 모든 학생들과 만나는 것을 목표로, 포돌이와 코코몽이 함께 하는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학생들이 웃음과 즐거움을 통해 활력을 찾고, 건전한 학교생활을 해 나가길 바라본다며 캠페인 명칭인 ‘코스모스’는 ‘코코몽과 스마일, 모두 함께 스마일’의 준말로, 즐거운 마음이 건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의 시작이라는 취지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