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4-11(월) 17:22 |
4.13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 당 안철수 대표가 수도권 공략에 나섰습니다.
안 대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평택갑 최인규 후보와 평택을 이계안 후보가 유세 중인 평택역 앞을 방문해 지원유세를 펼쳤습니다.
안 대표는 이 자리에서 여·야간 싸움으로 나라가 위기에 빠진 이유는 오로지 당이 두 개 뿐이었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국민의 당이 필요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어 자신을 비롯한 평택지역구 후보들이 기업인 출신임을 강조하고 회사를 경영한 경험이 있는 의원이 경제를 살릴 수 있다며 국민의 당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강하게 호소했습니다.
이후 이어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안 대표는 앞으로의 행보와 다짐을 밝혔습니다.
[안철수/국민의 당 대표:(수도권 같은)그런 중요한 지역들에 대해서, 가능성이 높은 지역들에 대해서 어제, 오늘, 아마도 내일도 제가 방문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안 대표는 오늘 서울 관악구 등을 돌며 지원유세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안 대표의 막판 지원유세를 발판으로 국민의 당이 국회 내 교섭단체가 될 수 있을지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안 대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평택갑 최인규 후보와 평택을 이계안 후보가 유세 중인 평택역 앞을 방문해 지원유세를 펼쳤습니다.
안 대표는 이 자리에서 여·야간 싸움으로 나라가 위기에 빠진 이유는 오로지 당이 두 개 뿐이었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국민의 당이 필요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어 자신을 비롯한 평택지역구 후보들이 기업인 출신임을 강조하고 회사를 경영한 경험이 있는 의원이 경제를 살릴 수 있다며 국민의 당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강하게 호소했습니다.
이후 이어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안 대표는 앞으로의 행보와 다짐을 밝혔습니다.
[안철수/국민의 당 대표:(수도권 같은)그런 중요한 지역들에 대해서, 가능성이 높은 지역들에 대해서 어제, 오늘, 아마도 내일도 제가 방문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안 대표는 오늘 서울 관악구 등을 돌며 지원유세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안 대표의 막판 지원유세를 발판으로 국민의 당이 국회 내 교섭단체가 될 수 있을지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