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담당자 협의회 열고 교과 및 영역 간 통합 운영 방안 논의 예정 - '창의적 체험활동 통합운영 모델학교' 15교 운영 |
| 2016-04-11(월)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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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오는 12일은 용인 언동중학교, 14일은 북부청사에서‘창의적 체험활동 통합운영 모델학교 담당자 협의회’를 실시한다.
‘창의적 체험활동 통합운영 모델학교’는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의 영역 간 통합 운영으로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기르기 위해 지난 3월 초 4교, 중 7교, 고 4교 등 총 15교를 선정했다.
협의회에서는 각 교과 교육과정을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고 재구성해 다양한 실천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적용하는 방안, 학교 여건을 고려한 자율 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 활동, 진로 활동 등 창의적 체험활동 4영역을 통합 운영하고 확산시키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15개 모델학교는 운영 프로그램 및 개발 자료를 각 학교 홈페이지 및 ‘경기도교육청 창의적체험활동지원센터 에듀모두’에 상시 공개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는 성과발표회를 통해 인근학교 담당자들과 운영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홍성순 문예교육과장은 “모델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실질적인 창의적 체험활동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통합 프로그램과 학습 자료를 개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창의적 체험활동 통합운영 모델학교’는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의 영역 간 통합 운영으로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기르기 위해 지난 3월 초 4교, 중 7교, 고 4교 등 총 15교를 선정했다.
협의회에서는 각 교과 교육과정을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고 재구성해 다양한 실천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적용하는 방안, 학교 여건을 고려한 자율 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 활동, 진로 활동 등 창의적 체험활동 4영역을 통합 운영하고 확산시키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15개 모델학교는 운영 프로그램 및 개발 자료를 각 학교 홈페이지 및 ‘경기도교육청 창의적체험활동지원센터 에듀모두’에 상시 공개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는 성과발표회를 통해 인근학교 담당자들과 운영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홍성순 문예교육과장은 “모델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실질적인 창의적 체험활동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통합 프로그램과 학습 자료를 개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