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버스도 ‘K-스마일운동’ 을 함께

- 한국관광공사(방문위원회) 와 전국전세버스연합회간 업무협약 체결-

2016-04-15(금) 08:11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4월 15일(금) 한국관광공사(방문위원회)-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간 ‘K-스마일 운동’ 업무협약(MOU)을 전세버스연합회에서 체결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관광객들의 대표적인 이동 교통수단인 전세버스업계도 ‘한국 방문의 해’와 평창올림픽 등 국제적인 행사를 앞두고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K스마일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함에 따라 진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K-스마일 범국민 친절 캠페인 참여에 맞춰 전세버스 이용자인 국내·외 관광객에게 친절과 배려·미소를 통한 긍정적 이미지로 봉사함으로서 관광서비스 문화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외부 친절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전세버스 종사자에 대한 현장 맞춤형 친절봉사 서비스 교육을 확대·강화하고.

전세버스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 할 수 있도록 차량의 관리(점검, 청소 등)에도 만전을 기하여 교통환경도 업그레이드하여 경쟁력 있는 관광산업발전에 기여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진 기자 kjsm@ybcnews.co.kr        김성진 기자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매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매일방송 홈페이지(http://www.maeilnewstv.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msbtv@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