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동네방네 프리마켓’ 10월까지 성황리 진행

- 중고물품 나눠쓰고 문화공연도 즐겨요

2016-04-15(금) 15:05
동네방네 프리마켓에서 가족들이 살만한 물건을 고르고 있다.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숭)은 청소년들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2016년 ‘동네방네 프리마켓’을 진행 중이다.

‘동네방네 프리마켓’은 2015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중고물품 및 직접 만든 생활 물품 판매, 팝콘 나눔 부스, 메모꽂이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앞으로 행사는 4월 23일, 5월 7일, 28일, 9월 10일, 24일, 10월 8일, 22일, 총 여덟 번의 주간장터(13:00~17:00)와 6월 11일 한 번의 야간장터(16:00~19:00)가 열릴 예정이다.

윤여숭 관장은 “동네방네 프리마켓을 통해서 청소년들로 하여금 환경 사랑의 시작과 나눔, 기부와 같은 공동체적 시민의식이 향상될 것”이라며 “참여의 장이자 소소한 문화예술의 장이 될 프리마켓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충원 기자 chung105@ybcnews.co.kr        이충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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