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새마을회 새봄맞이 대청소

- 회원 100여 명, 외삼미동 일원 대청소 실시
- 곽상욱 시장 “매년 대청소를 해 준 회원들에게 고맙다”
- 이희수 회장 “시가 깨끗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2016-04-16(토) 00:40
새마을회원들이 외삼미동 일원에 청소를 하고 있다.
오산시새마을회(회장 이희수)는 지난 14일 외삼미동 일원에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새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대청소는 외삼미동 일원을 회원 100여 명이 환경 정비 대청소를 실시해 약 2t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곽상욱 시장은 “오산시새마을회에서 나눔과 봉사, 배려의 새마을 정신으로 매년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해 줘, 고맙다”며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달라” 고 말했다.

이희수 새마을회장은 “대청소에 회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참여해 준것이 고맙다”며 “대청소를 하고 보니 시가 깨끗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기성 기자 seu5040@ybcnews.co.kr        강기성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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