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경찰서 서정지구대, ‘특별 민∙경범죄 예방 합동순찰 캠페인’ 개최 -경찰서 외사계 및 서정지구대 소속 경찰관과 9개 협력단체 등 총 130여 명이 참석 |
| 2016-04-16(토) 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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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서장 심헌규) 서정지구대(대장 김동근)가 송탄협력단체와 함께 15일 송탄출장소관내 관광특구로에서 ‘특별 민•경 범죄예방 합동 순찰 캠페인’을 개최했다.
평택경찰서 외사계 및 서정지구대 소속 경찰관과 9개 협력단체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해 서정동 특구로 주변 유흥가 밀집지역에 대한 위력순찰을 실시했다.
민경협력을 제고하고 유흥업소 및 주변통행객을 상대로 외국인의 강력범죄 발생으로 고조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또한 송탄출장소 등 유흥가 일대를 돌며 유흥업소 및 주변 통행 객을 상대로 외국인 강력범죄 발생으로 고조된 불안감 해소 및 불법∙무질서한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유인물과 학교폭력근절 등 4대악 관련 유인물을 배포하고 홍보 활동을 겸한 캠페인 활동으로 진행했다.
평택경찰서 외사계 및 서정지구대 소속 경찰관과 9개 협력단체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해 서정동 특구로 주변 유흥가 밀집지역에 대한 위력순찰을 실시했다.
민경협력을 제고하고 유흥업소 및 주변통행객을 상대로 외국인의 강력범죄 발생으로 고조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또한 송탄출장소 등 유흥가 일대를 돌며 유흥업소 및 주변 통행 객을 상대로 외국인 강력범죄 발생으로 고조된 불안감 해소 및 불법∙무질서한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유인물과 학교폭력근절 등 4대악 관련 유인물을 배포하고 홍보 활동을 겸한 캠페인 활동으로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