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난독증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설명회 열어

- 다솜치료교육센터에서 청소년 종사자 등에 설명
- 시, 4,700만 원 투입해, 난독증 의심 300명 훈련치료 계획

2016-04-18(월) 19:20
다솜치료교육센터에서 청소년 종사자 관계자 등이 난독증 지원 설명을 듣고 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최근 시 난독증 치료 사업자로 선정 된 다솜치료교육센타에서 청소년 관련기관 종사자에게 ‘2016년 난독증 아동·청소년지원사업’의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는 난독증에 대한 이해, 난독증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의 내용과 관계자들이 알아야 하는 협조사항 등 세부적인 사항을 설명했다.

시는 4,700만 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 300명에 난독증 1차, 2차 선별·심화 검사를 열어 난독증으로 판정된 아동에 20회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 할 계획이다.
강기성 기자 seu5040@ybcnews.co.kr        강기성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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