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동희 도의원 “따뜻한 공감으로 도민의 행복을 만들겠습니다” |
| 2023-04-27(목) 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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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도의원 “따뜻한 공감으로 도민의 행복을 만들겠습니다”
흔히 정치를 국민을 위한 봉사라고 말한다. 젊은 시절부터 봉사하는 삶을 기쁨으로 여겨온 김동희 의원에게 그런 면에서 정치는 숙명이었다. 3선 시의원에서 도의원이 되어서도 김동희 의원은 아침 일찍부터 민생 현장을 누빈다. 목표는 오직 하나 도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다.
◆봉사의 베테랑 정치 고수로 나서다
봉사를 즐기지 않는다면 그토록 오래 한결같을 수는 없었을것 같다. 부천 토박이인 김동희 의원은 젊은 시절부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었다.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지역 발전을 꾀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여러 방면에서 활동했다. 봉사에관한 한 마당발이었던 김 의원은 지역 주민의 추천으로 시의원에 출마해 당당히 당선됐다.“지역에서 활동하던 틀이 있어 겁나지는 않았어요. 제가 해오던 활동이 의원들의 역할과 연결된다고 생각했죠. 실제로 과거 봉사 활동이 의정 활동과 많은 부분에서 겹치더군요.”하고 보니 정치의 근본 역시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섬기는 것에 있었다. 초선 때부터 일 잘하는 시의원으로 인정받고, 거침없이 내리 3선에 성공했다. 부천시의회 최초 여성의장으로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역량을 쌓고발휘한 김 의원은 부천뿐 아니라 경기도 발전을 위해 제11대도의회에 입성했고, 유권자들의 선택에 보답하고자 지역 주민과 늘 함께라는 생각으로 의정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새벽에 동네를한 바퀴 도는 것으로하루를 시작한다.”
균형 발전을 위해 두 팔 걷고 나서다
제11대 전반기 상임위로 김동희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를 자원했다. 오랫동안 지켜본 지역 현안과 연결되어 있는 데다 건설·교통의 균형 발전이 경기도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수있다는 생각에서였다. 특히 인천과 서울 사이에 위치한 부천지역은 교통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
“서울에 직장을 둔 분들의 교통편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서울과 인천이 준공영제를 실시하며 부천시가 운수 종사자를 구할 수가 없어 교통난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지요.”
김동희 의원은 버스 준공영제를 실시할 때 거대 도시 사이에위치한 도시부터 실시하자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주요 거점 지역으로 광역버스 노선을 증차하는 방안도추진 중이다. “광역버스의 인면허권을 가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인 제가 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의, 소통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다짐한다.
김동희 의원은 택시 근로 여건 개선사업의 오랜 숙원인 택시쉼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개념인 택시복지센터로 밑그림을 그리고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건설 신기술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다양한 업체가 경쟁을 통해 건설 신기술의 활성화를 촉진할 수있도록 장을 열었다. 이 외에도 김 의원은 경기도 내 건설·교통·철도·항만·물류 정책 현안의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언제나 도민이 최우선인 이웃 같은 의원
김동희 의원은 오랫동안 봉사 활동을 하며 지역민들과 소통해 왔고, 지금도 새벽부터 동네를 한 바퀴 도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저를 무엇이든 들어줄 것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스스럼없이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새롭게 문제를인식하게 되고, 의정 활동으로 이어지기도 하죠.”
매일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기에 김 의원은 지역 문제 해결의 첨병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부천지역 가로정비주택사업 논의가 곳곳에서 활발하게 진행됨에따라 이를 현명하게 추진하기 위해 해법을 마련하고 있다.
“근시안적 난개발이 아닌 기반시설까지 계획한 규모 있는 단지별 개발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치밀하게 사회적 비용은 절감하고 만족도 높은 현명한 개발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구도시와 신도시의 편차, 교통약자와 그렇지 않은자의 편차, 그 이외의 다양한 편차를 줄이는 균형점을 찾는것이 김 의원에게는 가장 큰 과제다. 그리고 현명한 균형점을찾기 위한 김 의원의 현장 행보는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다. 도민 속에서 마치 이웃처럼.
◆도민께 드리는 한 말씀
‘행복은 특별하게, 민생은 확실하게, 공감은 따뜻하게’를 모토로 시의회 시절부터 지금까지 도민께 봉사하는 것을기쁨으로 여기며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경기도민과 부천 시민들생활에 부족한 부분을 잘 찾아내고 해결해 열심히 노력하는 따뜻한 도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약력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상무위원
경기도의회사편찬위원회 위원
(前) 민주당여성복지특별위원장
(前) 부천시소사구주민자치협의회사무국장
(前) 범박초, 일신초, 동여중,시온고, 산들초운영위원회 지역위원
◆소속 위원회
회건설교통위원회 위원
◆선거구
부천시 제6선거구 / 범안동
흔히 정치를 국민을 위한 봉사라고 말한다. 젊은 시절부터 봉사하는 삶을 기쁨으로 여겨온 김동희 의원에게 그런 면에서 정치는 숙명이었다. 3선 시의원에서 도의원이 되어서도 김동희 의원은 아침 일찍부터 민생 현장을 누빈다. 목표는 오직 하나 도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다.
◆봉사의 베테랑 정치 고수로 나서다
봉사를 즐기지 않는다면 그토록 오래 한결같을 수는 없었을것 같다. 부천 토박이인 김동희 의원은 젊은 시절부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었다.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지역 발전을 꾀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여러 방면에서 활동했다. 봉사에관한 한 마당발이었던 김 의원은 지역 주민의 추천으로 시의원에 출마해 당당히 당선됐다.“지역에서 활동하던 틀이 있어 겁나지는 않았어요. 제가 해오던 활동이 의원들의 역할과 연결된다고 생각했죠. 실제로 과거 봉사 활동이 의정 활동과 많은 부분에서 겹치더군요.”하고 보니 정치의 근본 역시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섬기는 것에 있었다. 초선 때부터 일 잘하는 시의원으로 인정받고, 거침없이 내리 3선에 성공했다. 부천시의회 최초 여성의장으로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역량을 쌓고발휘한 김 의원은 부천뿐 아니라 경기도 발전을 위해 제11대도의회에 입성했고, 유권자들의 선택에 보답하고자 지역 주민과 늘 함께라는 생각으로 의정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새벽에 동네를한 바퀴 도는 것으로하루를 시작한다.”
균형 발전을 위해 두 팔 걷고 나서다
제11대 전반기 상임위로 김동희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를 자원했다. 오랫동안 지켜본 지역 현안과 연결되어 있는 데다 건설·교통의 균형 발전이 경기도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수있다는 생각에서였다. 특히 인천과 서울 사이에 위치한 부천지역은 교통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
“서울에 직장을 둔 분들의 교통편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서울과 인천이 준공영제를 실시하며 부천시가 운수 종사자를 구할 수가 없어 교통난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지요.”
김동희 의원은 버스 준공영제를 실시할 때 거대 도시 사이에위치한 도시부터 실시하자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주요 거점 지역으로 광역버스 노선을 증차하는 방안도추진 중이다. “광역버스의 인면허권을 가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인 제가 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의, 소통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다짐한다.
김동희 의원은 택시 근로 여건 개선사업의 오랜 숙원인 택시쉼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개념인 택시복지센터로 밑그림을 그리고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건설 신기술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다양한 업체가 경쟁을 통해 건설 신기술의 활성화를 촉진할 수있도록 장을 열었다. 이 외에도 김 의원은 경기도 내 건설·교통·철도·항만·물류 정책 현안의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언제나 도민이 최우선인 이웃 같은 의원
김동희 의원은 오랫동안 봉사 활동을 하며 지역민들과 소통해 왔고, 지금도 새벽부터 동네를 한 바퀴 도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저를 무엇이든 들어줄 것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스스럼없이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새롭게 문제를인식하게 되고, 의정 활동으로 이어지기도 하죠.”
매일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기에 김 의원은 지역 문제 해결의 첨병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부천지역 가로정비주택사업 논의가 곳곳에서 활발하게 진행됨에따라 이를 현명하게 추진하기 위해 해법을 마련하고 있다.
“근시안적 난개발이 아닌 기반시설까지 계획한 규모 있는 단지별 개발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치밀하게 사회적 비용은 절감하고 만족도 높은 현명한 개발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구도시와 신도시의 편차, 교통약자와 그렇지 않은자의 편차, 그 이외의 다양한 편차를 줄이는 균형점을 찾는것이 김 의원에게는 가장 큰 과제다. 그리고 현명한 균형점을찾기 위한 김 의원의 현장 행보는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다. 도민 속에서 마치 이웃처럼.
◆도민께 드리는 한 말씀
‘행복은 특별하게, 민생은 확실하게, 공감은 따뜻하게’를 모토로 시의회 시절부터 지금까지 도민께 봉사하는 것을기쁨으로 여기며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경기도민과 부천 시민들생활에 부족한 부분을 잘 찾아내고 해결해 열심히 노력하는 따뜻한 도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약력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상무위원
경기도의회사편찬위원회 위원
(前) 민주당여성복지특별위원장
(前) 부천시소사구주민자치협의회사무국장
(前) 범박초, 일신초, 동여중,시온고, 산들초운영위원회 지역위원
◆소속 위원회
회건설교통위원회 위원
◆선거구
부천시 제6선거구 / 범안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