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학습자 모집…10개대학 총 1천명 |
| 2023-05-25(목)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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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학습자 모집…10개대학 총 1천명
경기도는 6월9일까지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GCC는 ‘Great Gyeonggi Citizen College’의 약자로 더 나은 기회 경기를 위한(Great Gyeonggi), 지성을 향상시키는 시민(Citizen), 제2의 기회를 설계하는 열린 대학(College)을 의미한다. 도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식과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경기도 평생배움대학은 4060세대를 위한 새롭G캠퍼스, 만 65세 이상을 위한 자유롭G캠퍼스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새롭G캠퍼스는 부천대, 중부대, 한신대, 연성대, 신한대, 청강문화산업대 등 총 6곳에서 운영되고, 65세 이상을 위한 자유롭G캠퍼스는 유한대, 동남보건대, 서정대, 한경국립대 등 4곳 학교에서 운영되며 캠퍼스별로 도민 100명을 모집한다.
40세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6월 9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지식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정은 필수 공통과정인 경기학 및 생애 전환교육과 캠퍼스별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 이다. 학습 과정을 수료하고 일정한 자격을 갖춘 학습자에게 명예도민 학위를 수여할 예정이며, 책임교수 지원, 학생회 및 학습동아리 참여지원, 대학도서관 등 캠퍼스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태훈 평생교육과장은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맞춤형 교육지원으로 제2의 인생 설계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번 평생배움대학을 통해 많은 도민이 개인적 성장과 더불어 삶이 풍요로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지식 누리집과 캠퍼스별 번호를 참조해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는 6월9일까지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GCC는 ‘Great Gyeonggi Citizen College’의 약자로 더 나은 기회 경기를 위한(Great Gyeonggi), 지성을 향상시키는 시민(Citizen), 제2의 기회를 설계하는 열린 대학(College)을 의미한다. 도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식과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경기도 평생배움대학은 4060세대를 위한 새롭G캠퍼스, 만 65세 이상을 위한 자유롭G캠퍼스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새롭G캠퍼스는 부천대, 중부대, 한신대, 연성대, 신한대, 청강문화산업대 등 총 6곳에서 운영되고, 65세 이상을 위한 자유롭G캠퍼스는 유한대, 동남보건대, 서정대, 한경국립대 등 4곳 학교에서 운영되며 캠퍼스별로 도민 100명을 모집한다.
40세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6월 9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지식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정은 필수 공통과정인 경기학 및 생애 전환교육과 캠퍼스별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 이다. 학습 과정을 수료하고 일정한 자격을 갖춘 학습자에게 명예도민 학위를 수여할 예정이며, 책임교수 지원, 학생회 및 학습동아리 참여지원, 대학도서관 등 캠퍼스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태훈 평생교육과장은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맞춤형 교육지원으로 제2의 인생 설계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번 평생배움대학을 통해 많은 도민이 개인적 성장과 더불어 삶이 풍요로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지식 누리집과 캠퍼스별 번호를 참조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