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 접수 결과 3554명 신청 |
| 2023-06-01(목)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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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 접수 결과 3554명 신청
경기도가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장애인 누림통장’의 접수 결과, 모집 인원의 98.7%인 3554명이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도는 4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장애인복지법상 ‘정도가 심한 장애인’ 만 19세(2002년생)부터 21세(2004년생)를 대상으로 ‘장애인 누림통장’ 신청을 접수했다.
총 3554명이 신청한 가운데 이는 2023년 사업 대상 3600명의 98.7%이며, 도내 만 19~21세 ‘정도가 심한 장애인’ 4564명의 77.8%다.
도는 미신청자들의 경우 신청 제한 조건인 정부나 다른 지자체의 유사한 자산 형성지원 사업 참여자인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에는 ‘장애인 누림통장’ 사업 대상 1200명(만 19세)의 88.7%인 1065명이 총 7억 5948만 원을 매칭 지원받았다.
이번에 신청한 참여자는 유사 자산 형성 사업 중복조회 후 대상자로 확정되며 6월 통장 개설하고 이후 24개월간 매달 10만 원 범위에서 장애인의 저축 액수만큼 도와 시․군이 추가(매칭) 지원한다. 2년 만기 시 약 500만 원을 마련할 수 있다.
도는 이번 사업이 정부와 지자체의 청년 지원 사업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중증 장애인 청년에게 지난해에 이어 작은 기회지만 각자 소망하는 일들을 계획해 볼 수 있는 자산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또는 시군 장애인복지 부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가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장애인 누림통장’의 접수 결과, 모집 인원의 98.7%인 3554명이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도는 4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장애인복지법상 ‘정도가 심한 장애인’ 만 19세(2002년생)부터 21세(2004년생)를 대상으로 ‘장애인 누림통장’ 신청을 접수했다.
총 3554명이 신청한 가운데 이는 2023년 사업 대상 3600명의 98.7%이며, 도내 만 19~21세 ‘정도가 심한 장애인’ 4564명의 77.8%다.
도는 미신청자들의 경우 신청 제한 조건인 정부나 다른 지자체의 유사한 자산 형성지원 사업 참여자인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에는 ‘장애인 누림통장’ 사업 대상 1200명(만 19세)의 88.7%인 1065명이 총 7억 5948만 원을 매칭 지원받았다.
이번에 신청한 참여자는 유사 자산 형성 사업 중복조회 후 대상자로 확정되며 6월 통장 개설하고 이후 24개월간 매달 10만 원 범위에서 장애인의 저축 액수만큼 도와 시․군이 추가(매칭) 지원한다. 2년 만기 시 약 500만 원을 마련할 수 있다.
도는 이번 사업이 정부와 지자체의 청년 지원 사업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중증 장애인 청년에게 지난해에 이어 작은 기회지만 각자 소망하는 일들을 계획해 볼 수 있는 자산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또는 시군 장애인복지 부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