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에 주어진 4일의 시간, 전화위복 삼아 성공적인 잼버리 대회 마무리 앞장서야” |
| 2023-08-09(수)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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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에 주어진 4일의 시간, 전화위복 삼아 성공적인 잼버리 대회 마무리 앞장서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 대변인단(수석대변인 황대호, 수원3)은 9일 26차 논평을 통해 “잼버리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는 경기도가 이끌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대변인단은 “새만금 잼버리 장소의 열악한 환경과 태풍을 피해 청소년들이 각지로 흩어져 잼버리 대회를 이어가기로 했기에 88개국 1만 4,979명이나 되는 청소년들이 경기도로 몰려들고 있다”라며 “지금까지 경과야 어떻든 만신창이가 된 잼버리 대회를 잘 수습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상처받은 청소년들의 마음을 돌리는 것은 청소년들이 머무르고 있는 지자체의 중요한 몫”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도가 신속하게 전담조직 TF팀을 구성하여 해당 시군과 적극 대응하기로 한 것은 시기적절한 조치이며 잼버리 대회가 끝나는 12일까지 4일의 시간은 지금까지 9일 동안의 실패를 만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가장 많은 청소년들이 머물게 되는 경기도의 대처가 매우 중요하며 시군과 협력체계를 잘 구축하여 경기도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좋은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도 남은 일정 동안 경기도에 머무는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의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약속하며 논평을 마쳤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 대변인단(수석대변인 황대호, 수원3)은 9일 26차 논평을 통해 “잼버리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는 경기도가 이끌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대변인단은 “새만금 잼버리 장소의 열악한 환경과 태풍을 피해 청소년들이 각지로 흩어져 잼버리 대회를 이어가기로 했기에 88개국 1만 4,979명이나 되는 청소년들이 경기도로 몰려들고 있다”라며 “지금까지 경과야 어떻든 만신창이가 된 잼버리 대회를 잘 수습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상처받은 청소년들의 마음을 돌리는 것은 청소년들이 머무르고 있는 지자체의 중요한 몫”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도가 신속하게 전담조직 TF팀을 구성하여 해당 시군과 적극 대응하기로 한 것은 시기적절한 조치이며 잼버리 대회가 끝나는 12일까지 4일의 시간은 지금까지 9일 동안의 실패를 만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가장 많은 청소년들이 머물게 되는 경기도의 대처가 매우 중요하며 시군과 협력체계를 잘 구축하여 경기도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좋은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도 남은 일정 동안 경기도에 머무는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의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약속하며 논평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