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국·공립 어린이집 60곳에 공기순환장치 300대 지원 |
| 2023-08-30(수) 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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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공립 어린이집 60곳에 공기순환장치 300대 지원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가 오는 9월까지 국·공립 어린이집 60곳에 공기순환(정화)장치 300대를 9월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고농도 미세먼지, 오존발생으로 어린이집의 실내활동이 늘어나면서 미세먼지로부터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도내 국공립 어린이집 1316개소 중 환기설비가 없는 곳은 493곳(37.4%)에 달한다. 도는 해당 설비를 갖추지 못한 국공립 어린이집 493개소를 대상으로 노후도와 정원충족률, 주변환경을 고려해 지원대상 60개소를 선정했다.
관련 문의는 경기도 보육정책과로 하면 된다.
이정화 도 보육정책과장은 “공기순환장치 설치로 쾌적한 실내환경에서 영유아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인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가 오는 9월까지 국·공립 어린이집 60곳에 공기순환(정화)장치 300대를 9월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고농도 미세먼지, 오존발생으로 어린이집의 실내활동이 늘어나면서 미세먼지로부터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도내 국공립 어린이집 1316개소 중 환기설비가 없는 곳은 493곳(37.4%)에 달한다. 도는 해당 설비를 갖추지 못한 국공립 어린이집 493개소를 대상으로 노후도와 정원충족률, 주변환경을 고려해 지원대상 60개소를 선정했다.
관련 문의는 경기도 보육정책과로 하면 된다.
이정화 도 보육정책과장은 “공기순환장치 설치로 쾌적한 실내환경에서 영유아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인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