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이스라엘 대사와 '반도체·스타트업' 협력 논의 |
| 2023-09-18(월)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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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이스라엘 대사와 '반도체·스타트업' 협력 논의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8일 도청 집무실에서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와 만나 경기도와 이스라엘 간 혁신산업·스타트업 등 분야의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지사는 "이스라엘과 경기도는 스타트업, 청년 등 교류할 수 있는 분야가 굉장히 많다고 생각한다"며 "반도체, 방산, 스타트업 등 여러 분야에서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과도 협력할 수 있도록 실무협의를 진행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아키바 토르 대사는 "이스라엘은 제조업은 약하지만, 혁신 분야에 강점이 있기 때문에 경기도와 반도체 클러스터 분야 협력을 하고 싶다"며 "말씀하신 모든 분야의 호혜적 협력을 위해 실무협의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면담은 한-이스라엘 관계 및 경기도와 혁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싶다는 아키바 토르 대사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5월 나프탈리 베네트 전 이스라엘 총리,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 회장을 만나 경기도와 이스라엘 간 경제 분야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8일 도청 집무실에서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와 만나 경기도와 이스라엘 간 혁신산업·스타트업 등 분야의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지사는 "이스라엘과 경기도는 스타트업, 청년 등 교류할 수 있는 분야가 굉장히 많다고 생각한다"며 "반도체, 방산, 스타트업 등 여러 분야에서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과도 협력할 수 있도록 실무협의를 진행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아키바 토르 대사는 "이스라엘은 제조업은 약하지만, 혁신 분야에 강점이 있기 때문에 경기도와 반도체 클러스터 분야 협력을 하고 싶다"며 "말씀하신 모든 분야의 호혜적 협력을 위해 실무협의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면담은 한-이스라엘 관계 및 경기도와 혁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싶다는 아키바 토르 대사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5월 나프탈리 베네트 전 이스라엘 총리,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 회장을 만나 경기도와 이스라엘 간 경제 분야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