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 ‘사회서비스 시장화에 따른 문제점과 복지정책 방향’ 정책포럼 개최 |
| 2023-09-19(화) 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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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 ‘사회서비스 시장화에 따른 문제점과 복지정책 방향’ 정책포럼 개최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박옥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수원2)은 지난 15일 수원특례시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사회서비스 시장화(민영화)에 따른 문제점과 복지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여 좌장을 맡아 정책 대안 마련을 모색했다.
김승원 국회의원,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등 많은 내빈이 포럼에 참석했다. 축사를 한 김승원 국회의원은 “이번 정책 포럼이 현 정부 들어 추진되고 있는 ‘사회서비스 민영화’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바람직한 복지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해보는 ‘공론화의 장’으로 마련되어 뜻깊은 시간이다. 이번 토론회가 사회서비스 민영화의 문제점을 제대로 진단하고, 각 분야 전문가의 혜안을 모아 바람직한 복지정책의 방향성을 도출하는 ‘실질적인 대안 모색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으로써 예산을 꼼꼼히 살펴보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옥분 의원은 “이번 토론을 통해서 사회서비스 시장화 문제에 대해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고, 모두가 한 목소리로 이야기한 만큼 시장화에 대한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연대의식을 다함께 갖자”라고 주장했다. 또한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이 사회서비스에 대한 복지정책 방향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발제는 유정원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 토론자로는 이미진 건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영기 경기도노인복지시설연합회 회장, 황재경 경기복지시민연대 운영위원장, 김민수 수원시 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 원장, 한정우 사회적기업 꿈틀협동조합 이사장, 한해영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김동은 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의원이 참석하여, 사회서비스 시장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박옥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수원2)은 지난 15일 수원특례시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사회서비스 시장화(민영화)에 따른 문제점과 복지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여 좌장을 맡아 정책 대안 마련을 모색했다.
김승원 국회의원,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등 많은 내빈이 포럼에 참석했다. 축사를 한 김승원 국회의원은 “이번 정책 포럼이 현 정부 들어 추진되고 있는 ‘사회서비스 민영화’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바람직한 복지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해보는 ‘공론화의 장’으로 마련되어 뜻깊은 시간이다. 이번 토론회가 사회서비스 민영화의 문제점을 제대로 진단하고, 각 분야 전문가의 혜안을 모아 바람직한 복지정책의 방향성을 도출하는 ‘실질적인 대안 모색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으로써 예산을 꼼꼼히 살펴보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옥분 의원은 “이번 토론을 통해서 사회서비스 시장화 문제에 대해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고, 모두가 한 목소리로 이야기한 만큼 시장화에 대한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연대의식을 다함께 갖자”라고 주장했다. 또한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이 사회서비스에 대한 복지정책 방향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발제는 유정원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 토론자로는 이미진 건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영기 경기도노인복지시설연합회 회장, 황재경 경기복지시민연대 운영위원장, 김민수 수원시 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 원장, 한정우 사회적기업 꿈틀협동조합 이사장, 한해영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김동은 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의원이 참석하여, 사회서비스 시장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