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공사, 10월부터 수원종합운동장 등 공영주차장 요금 인상 |
| 2023-09-19(화) 17:11 |
|
수원도시공사, 10월부터 수원종합운동장 등 공영주차장 요금 인상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허정문)가 주차 수요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공영주차장 관리를 위해 공영주차장 급지를 상향 조정하고 그에 따른 요금을 인상한다.
19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수원종합운동장, 화홍문, 장안동 등 공영주차장 3개소에 대한 급지를 상향 조정해 요금을 정상화한다.
수원시주차장조례에 근거한 급지 조정은 주차장 인근 상권 개발과 주차 수요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야구, 축구 등 프로 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수원종합운동장 공영주차장(1420면)은 20년간 유지해 오던 3급지(녹지지역)에서 2급지(일반주거 및 상업지역)로 조정된다.
1회 주차 요금(최초30분) 기준 기존보다 200원이 인상된 600원, 1일 주차 요금은 1500원이 인상된 7000원이다.
수원화성 사대문 중 하나인 장안문(북문)에 인접한 화홍문 공영주차장(497면)은 노외3급지에서 노외2급로 조정된다.
주차요금은 최초 30분 600원(200원 인상), 일일 최대 7000원(1500원 인상)이다. 주간 정기권의 경우 2만 5000원 인상된 6만 원이 적용된다.
행리단길 인근의 장안동 공영주차장(138면)은 주택2급지에서 1급지로 상향된다.
최초 30분 주차 시 600원(200원 인상)으로 일일 최대 요10분 초과 시 300원(100원 인상)이 적용되고, 일일 최대요금은 6000원(2000원 인상)이다.
허정문 사장은 “앞으로 공영주차장 인접지역 개발에 따른 주차 수요를 상시 모니터링해 공영주차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허정문)가 주차 수요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공영주차장 관리를 위해 공영주차장 급지를 상향 조정하고 그에 따른 요금을 인상한다.
19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수원종합운동장, 화홍문, 장안동 등 공영주차장 3개소에 대한 급지를 상향 조정해 요금을 정상화한다.
수원시주차장조례에 근거한 급지 조정은 주차장 인근 상권 개발과 주차 수요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야구, 축구 등 프로 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수원종합운동장 공영주차장(1420면)은 20년간 유지해 오던 3급지(녹지지역)에서 2급지(일반주거 및 상업지역)로 조정된다.
1회 주차 요금(최초30분) 기준 기존보다 200원이 인상된 600원, 1일 주차 요금은 1500원이 인상된 7000원이다.
수원화성 사대문 중 하나인 장안문(북문)에 인접한 화홍문 공영주차장(497면)은 노외3급지에서 노외2급로 조정된다.
주차요금은 최초 30분 600원(200원 인상), 일일 최대 7000원(1500원 인상)이다. 주간 정기권의 경우 2만 5000원 인상된 6만 원이 적용된다.
행리단길 인근의 장안동 공영주차장(138면)은 주택2급지에서 1급지로 상향된다.
최초 30분 주차 시 600원(200원 인상)으로 일일 최대 요10분 초과 시 300원(100원 인상)이 적용되고, 일일 최대요금은 6000원(2000원 인상)이다.
허정문 사장은 “앞으로 공영주차장 인접지역 개발에 따른 주차 수요를 상시 모니터링해 공영주차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