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도시포럼' 수원서 개막…"지속 가능한 발전 모색" |
| 2023-10-23(월) 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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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제8회 아시아·태평양 도시포럼'이 23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날 열린 개회식에는 아르미다 살시아 알리샤바나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 사무총장과 이재준 수원시장, 중앙 및 지방정부 관계자, 도시 전문가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재준 시장은 개회사에서 "수원은 10년 전 차 없이 한 달 살기를 실험한 생태교통 페스티벌을 했고, 지금은 환경부와 함께 400억원 규모의 탄소 중립 도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에서 사회적 형평성, 양극화 문제, 지구 온난화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안을 찾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태평양 도시포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이행을 위해 4년마다 열리며, 이번 포럼은 이달 26일까지 이어진다.
도시 및 지역계획, 도시 기후행동 및 회복력, 포용적 도시의 디지털화, 도시금융 등 4개 분야에서 60여개국 200여명이 발표를 진행한다.
포럼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향한 팬데믹 후 방향의 재정립을 전체 의제로 삼아 4개 소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소주제는 △도시 및 지역계획 △도시 기후행동 및 회복력 △포용적 도시의 디지털화 △도시금융 등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는 물론 장관급,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총회 고위급 패널과 병행 세션 등 총 55회의 회의를 동시다발적으로 열어 아·태 지역 도시의 나아갈 방향을 찾는다.
수원시도 여러 세션에 참여한다. △수원도시공사가 ‘팬데믹 이후 전환시대의 도시개발 방향과 전략’을 △도시디자인단이 ‘저성장시대 민간협력형 지역특화 전력과 전문가 역할’을 △수원도시재단이 ‘도시재생에서 도시관리로의 확장’을 △평생교육과가 ‘도시 기후행동, 기술구축 및 문제 해결에 대한 지역사회 참여’를 △수원시정연구원이 ‘녹색 금융과 시민 참여’을 키워드로 각 병행세션에서 수원시의 성과와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개회식에는 아르미다 살시아 알리샤바나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 사무총장과 이재준 수원시장, 중앙 및 지방정부 관계자, 도시 전문가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재준 시장은 개회사에서 "수원은 10년 전 차 없이 한 달 살기를 실험한 생태교통 페스티벌을 했고, 지금은 환경부와 함께 400억원 규모의 탄소 중립 도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에서 사회적 형평성, 양극화 문제, 지구 온난화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안을 찾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태평양 도시포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이행을 위해 4년마다 열리며, 이번 포럼은 이달 26일까지 이어진다.
도시 및 지역계획, 도시 기후행동 및 회복력, 포용적 도시의 디지털화, 도시금융 등 4개 분야에서 60여개국 200여명이 발표를 진행한다.
포럼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향한 팬데믹 후 방향의 재정립을 전체 의제로 삼아 4개 소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소주제는 △도시 및 지역계획 △도시 기후행동 및 회복력 △포용적 도시의 디지털화 △도시금융 등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는 물론 장관급,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총회 고위급 패널과 병행 세션 등 총 55회의 회의를 동시다발적으로 열어 아·태 지역 도시의 나아갈 방향을 찾는다.
수원시도 여러 세션에 참여한다. △수원도시공사가 ‘팬데믹 이후 전환시대의 도시개발 방향과 전략’을 △도시디자인단이 ‘저성장시대 민간협력형 지역특화 전력과 전문가 역할’을 △수원도시재단이 ‘도시재생에서 도시관리로의 확장’을 △평생교육과가 ‘도시 기후행동, 기술구축 및 문제 해결에 대한 지역사회 참여’를 △수원시정연구원이 ‘녹색 금융과 시민 참여’을 키워드로 각 병행세션에서 수원시의 성과와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