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1월 부터 동탄2신도시∼판교역 등 12개 노선 공공버스 운행 |
| 2023-11-01(수) 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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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는 1일부터 동탄2신도시∼판교역 등 10개 노선과 13일부터 안산 반월공단∼수원역 등 2개 노선 등 이달에 12개 노선 공공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 공공버스는 영구면허로 운영하는 민영제와 달리 버스 노선을 공공이 소유하고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한 운송사업자에게 한정면허를 줘 운영하는 제도다.
1일 운행을 개시하는 10개 노선은 △화성 동탄2신도시∼판교역(6011번), △수원역∼안산역(9090번), △고양 대화동∼부천대학교(1001번), △안성터미널∼동탄역(8202번), △안성터미널∼야탑역(8201번), △안성터미널∼수원터미널(8200번), △파주 문산읍∼부천터미널(5000번), △평택지제역∼야탑역(6801번), △평택 안중터미널∼아주대학교(6800번), △판교 제2테크노밸리∼고산지구(3100번) 등이다.
13일 운행을 시작하는 2개 노선은 안산 반월공단∼수원역(7070번)과 안양 범계역∼킨텍스(8407번) 등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 공공버스는 155개 노선, 1517대로 확대된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공공버스 신규·전환 노선으로 18개 노선을 선정했다.
이번에 운행을 개시하는 12개 노선 외 6개 노선은 차량출고 지연으로 운행 개시가 늦어졌다.
도는 차량 생산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추후 운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상수 경기도 교통국장은 "이번 공공버스 운행 개시가 광역버스 입석 금지로 승차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공공버스가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공공버스는 영구면허로 운영하는 민영제와 달리 버스 노선을 공공이 소유하고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한 운송사업자에게 한정면허를 줘 운영하는 제도다.
1일 운행을 개시하는 10개 노선은 △화성 동탄2신도시∼판교역(6011번), △수원역∼안산역(9090번), △고양 대화동∼부천대학교(1001번), △안성터미널∼동탄역(8202번), △안성터미널∼야탑역(8201번), △안성터미널∼수원터미널(8200번), △파주 문산읍∼부천터미널(5000번), △평택지제역∼야탑역(6801번), △평택 안중터미널∼아주대학교(6800번), △판교 제2테크노밸리∼고산지구(3100번) 등이다.
13일 운행을 시작하는 2개 노선은 안산 반월공단∼수원역(7070번)과 안양 범계역∼킨텍스(8407번) 등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 공공버스는 155개 노선, 1517대로 확대된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공공버스 신규·전환 노선으로 18개 노선을 선정했다.
이번에 운행을 개시하는 12개 노선 외 6개 노선은 차량출고 지연으로 운행 개시가 늦어졌다.
도는 차량 생산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추후 운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상수 경기도 교통국장은 "이번 공공버스 운행 개시가 광역버스 입석 금지로 승차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공공버스가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