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보, 고객자문위 주요성과 결산·소통정담회 개최 |
| 2023-12-07(목) 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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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은 지난6일 일선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위한 ‘경기도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 및 현장자문을 위한 2023년 고객자문위원회 주요 성과 결산 및 소통정담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올해 경기신보는 주요 정책에 대해 고객의 제언을 청취·수렴해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고, 고객맞춤형 정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자문위원회를 추진했다.
이를 위해 경기신보는 원활한 고객자문위 운영을 위해 26개 영업지점에서 추천받은 중소기업·소상공인, 관련 전문가로 총 11명의 자문위원을 선정했다.
분기별로 운영된 고객자문위는 그동안 보증한도 및 심사, 대출금리, 소통방식, 제도개선 등 총 36건의 정책제안 및 개선요청 의견을 전달했다. 경기신보는 이들 36건을 모두 적극 추진 중이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한 자문위원은 “도내 자영업자 모두가 사업에 성공하면 좋겠다는 일념으로 경기신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처음에는 경기신보의 문턱이 높아 보이기만 했는데 현장의 사소한 의견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검토해주신 경기신보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경기신보 시석중 이사장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사업 성공을 위한 경기신보의 길을 함께 걸어주신 자문위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도민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통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현장에 경기신보가 동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