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신년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대국민 홍보 캠페인 실시 |
| 2024-01-01(월) 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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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농협중앙회 경기농협(본부장 박옥래)은 1일 수원역 광장과 수원역사 내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신년 맞이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경기농협은 수원역을 찾은 시민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목적을 알리고 기부에 동참할 것을 홍보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박옥래 농협중앙회 경기 총괄 본부장, 김민자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경기농협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 또는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주민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는 세제혜택과 기부액의 일정액을 답례품으로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방문해 손쉽게 기부할 수 있으며 가까운 농협 지점에서도 기부금 기탁이 가능하다.
박옥래 농협중앙회 경기 총괄 본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돼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농협차원의 역량을 힘껏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