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노동 시장 문화를 선호하는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
| 2024-01-29(월) 16:32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국민의 힘 김형동 국회의원(안동·예천)은 2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제4차 노동위원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4차 주제는 인공지능 시대 스타트업 인사노무 지원방안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주제 발표는 김성환 교수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연구개발 실장)가, 제1토론자는 박현국 노무사(노무법인 유앤), 제2토론자로는 노동위원회 위원들이 해 주었고, 좌장에는 남주헌 교수(세명대학교)가 맡았다.
이 자리에서 김성환 노무사(발제자)는 “인사노무 지원체계를 통해 창업생태계를 만들어 지속성을 갖게 해야한다.” 며 "국내 창업지원정책의 양적수준은 최고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질적수준에 있어서는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가 혼재한다"고 말했다.
박현국 노무사는 "스타트업 의 기업가 정신이 필요. 자율과 창의 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노동위원회는 지난 9월부터 월 1회 정책 토론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인공지능 시대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새로운 노동 시장을 개척하며 국회의원가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새로운 국회 토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