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 ‘농업인 희망동행’ 행사 실시 |
| 2024-03-12(화) 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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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신동철)는 지난 11일 농업인 희망동행 행사를 진행했다.
농업인 희망동행 행사는 신용회복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로운 시작을 열어갈 수 있도록 재기를 지원하고 의지를 북돋기 위한 것이다.
이번 방문 대상자로 선정된 이**씨는 양평군 양서면 소재 농업인으로 생계를 근근이 유지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채무상환 방법을 고민하던 중 농협자산관리회사의 ‘농업인 신용회복 컨설팅’ 제도를 통해 채무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에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에서는 이날 5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건강식품, 쌀 등을 전달하며 위로 했다.
신동철 지사장은 “앞으로도 채무로 인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꾸준히 신용회복 컨설팅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변대근)는 농업인 및 우리마을 희망동행(복지지원 물품전달),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 농촌 일손돕기 등 농업인과 상생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22개 지사 및 1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