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소년수련원,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2024-04-10(수) 15:24
/ 경기도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지난 9일 안산시 대부도 선감동 해안가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수련원 갯벌체험장과 불도방조제 일원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줍고 폐어구 등을 수거 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안산 탄도항, 방아머리 해수욕장 등에서 해안정화 활동을 총 4회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김현삼 경영본부장(원장 직무대행)은 “무단 투기 등 각종 쓰레기로 오염이 되는 경기 바다를 보호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청소년수련원 임직원들은 환경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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