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남경순 부의장, ‘2024 경기도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포럼’ 참석 - 반도체의 강점과 파워풀한 인프라 활용 경기도 양자산업 활성화 기대 |
| 2024-04-30(화) 17:29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부의장(국민의힘, 수원1)이 30일 진행된 ‘2024 경기도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포럼’에 참석, 축사를 통하여 “과학기술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이며, 잠재력이 큰 분야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양자기술이 정보 보안, 컴퓨팅,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가 보유한 반도체의 강점과 파워풀한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양자 분야 인재 육성 및 경기도 양자 산업 활성화에 집중하고, 경기도가 반도체 뿐만 아니라 양자 분야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포럼은 지난 3월 20일 남경순 부의장이 발의한 경기도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공포에 따라 포럼을 제안하고, 3월 29일 경기도 양자산업 활성화 지원 정책마련을 위한 토론회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되어 추진하게 됐다.
남 부의장은 6월 대한민국 대표 전시기관인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퀸텀코리아 2024’에도 참석 예정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경기도 양자산업의 인식 확산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