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강하고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2024-05-30(목) 17:11
/ 경기도의회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대표의원 김정호, 광명1) 대변인단(수석대변인 이애형, 수원10)은 제29회 바다의 날을 맞아 30일 논평을 통해 “바다와 인류가 상생하는 길을 찾겠다”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대변인단은 “오늘은 제29회 바다의 날이다. 바다는 인류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의 근원이자 삶의 원천으로,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연간 95만 톤에 달하는 어업생산량을 자랑한다. 국민 1인이 연간 소비하는 수산물도 약 70kg에 이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소중한 바다가 점점 쓰레기로 뒤덮이고 있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연간 해양폐기물 중 상당량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고 있으며, 이 중 완전히 분해되지 못한 미세플라스틱은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결국 우리 몸에도 흡수된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훼손된 해양생태계를 회복시키고 가꾸는 것은 인류 전체가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할 과제이자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청결한 바다 환경 조성에 노력하시는 해양 관계자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의회는 인류 공공의 자산인 바다와 인류가 상생하는 길을 찾아내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건강하고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며 논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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