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경기지청-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한강식품,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
| 2024-06-04(화) 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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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강운경)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4일 ㈜한강식품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강식품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운경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송석진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장, 박길연 ㈜한강식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장의 안전의식 향상을 통해 임직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현장을 조성하고, 안전문화 슬로건을 노출하여 범국민적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한강식품은 협약에 따라 신제품 출시 시 안전문화 슬로건을 표출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기로 했다
또 안전문화 3대 캠페인(위험 표지판 부착, 마이 세이프티 룰, 안며들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 임직원의 안전의식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강운경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은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고용노동부와 ㈜한강식품의 첫걸음으로 우리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석진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장은“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많은 이들이 안전문화에 노출되도록 민간기업과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