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용인시 공용버스터미널 공사현장 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실시

2024-06-05(수) 14:09
/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강운경)은 지난 5일 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노사민정협의회 및 노동안전지킴이들과 함께 용인시 공용버스터미널 공사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공사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전개했으며, 안전문화 스티커 및 기념품 등을 현장에서 배포했다.

강운경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은“이번 캠페인은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으로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서 안전이 당연한 가치로 여겨질 수 있도록 산업현장과 일생생활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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