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힐링콘서트 개최 등으로 조직 활력 불어넣어

2024-06-20(목) 15:29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원장 강성천)이 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내 사기진작 활동을 펼치는 등 스킨십 경영으로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20일 경과원에 따르면 강성천 원장과 경영진들이 직원들과의 직·간접적 만남을 강화하며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장은 지난해 1월 취임 이후부터 총 30여 개 팀의 팀원들과 점심과 저녁을 함께하며 의견을 경청하고 격려하고 있다.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과 스킨십을 나누며 소통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달 8일에는 강성천 원장과 경영진이 강조하는 ‘소통과 참여를 통한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독려하기 위해 광교, 판교 및 지역권역센터에 근무하는 경과원 직원들에게 피자 100판이 배달됐다.

경과원은 최근 직원들의 상호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위해 노사화합 힐링콘서트, 탁구대회, 신입사원 에코 웰컴키트, 수능 응시 자녀 선물, 주말농장 등 다양한 직원 사기진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과원 관계자는 “올해 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내 사기진작 활동으로 사내에 긍정적인 분위기와 소통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직원들과의 소통행보가 경영진에 대한 신뢰와 유대감을 가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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