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 피지·파푸아뉴기니 초청 새마을교육 실시 - 9박 10일간 새마을운동 현지화 및 새마을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 |
| 2024-07-09(화) 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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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전문수)는 오는 18일까지 9박 10일간 피지·파푸아뉴기니 국민을 초청해 새마을교육을 실시한다.
피지·파푸아뉴기니 초청 새마을교육은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범사업 모범 사례를 공유해 새마을운동의 현지화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입교식을 시작으로 총 38명의 연수생들은 9박 10일간의 새마을교육에 들어간다. 원활한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 추진을 위해 이번 교육에는 각국 마을지도자와 함께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1년차 신규 사업국가인 파푸아뉴기니와 4년차 사업국가인 피지는 동일 언어권 국가로 연수생들이 정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새마을교육에 동반 입교했다.
교육기간 동안 연수생들은 새마을운동의 성공요인과 추진 전략, 성공사례 공유, 액션플랜 수립,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새마을운동 및 현지화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사업 추진단계에 맞춘 환경개선 사업, 축산기술, 빗물활용, 마을기금 조성 및 사업비 관리 등 실용적인 과목을 편성해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 추진을 도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