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기본부·부발농협‘농업인행복센터’개소

2024-07-22(월) 17:16
/ 경기농협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농협 경기본부(총괄본부장 박옥래)는 22일 부발농협(조합장 황선명)에서 ‘농업인행복센터’개소식을 열고 관내 어르신 및 취약농업인 돌봄사업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부발농협‘농업인행복센터’는 부발농협 관내 70세이상 어르신 및 독거, 장애, 조손가정 등 취약농업인을 돌봄대상자로 돌봄도우미가 전화 상담, 말벗, 고충사항 접수 및 중개를 통한 해결, 지역맞춤형 현장 지원 등을 실시하는 종합 돌봄 센터이다.

아울러 현재 농협중앙회에서 운영 중인 ‘농업인행복콜센터’의 전산 관리시스템 및 ‘NH농촌현장봉사단’과도 연계해 위급 상황시 긴급 출동이나 주거환경개선 및 생필품 지원 등 보다 종합적인 복지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박옥래 본부장은“ 부발농협의‘농업인행복센’가 기존의 농촌복지 및 지역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복지서비스를 확장하고 보다 체계적으로 지역 노인돌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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