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종합사회복지관, 3년 연속 지역사회 소외계층 700여 가정에 삼계탕 전달

2024-08-14(수) 17:13
/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필신)이 주최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달임 행사’가 14일에 진행됐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은 지난 2022년부터 3년 연속으로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으며 지역사회 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삼복더위 기간 더위를 잘 이겨내라고 여름철 건강 보양식인 삼계탕을 제공해 왔다.

이날 행사는 동사모(동전으로 사랑을 전하는 모임) 단체에서 생닭 100마리를 후원했으며, 수원시여성리더회, 수원사랑나눔상록자원봉사단, 영통중학교 학부모회, 영동중학교 학부모회에서 봉사자 40여명이 삼계탕을 조리해 거동인 불편한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이필신 관장은 “지역사회 많은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분들이 동참하셔서 함께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가진 대상자분들을 위해 여름건강 보양식을 제공함으로써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에 가치가 있다.” 며 모든 참여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매일방송 news@maeilnewstv.com        매일방송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매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매일방송 홈페이지(http://www.maeilnewstv.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msbtv@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