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한화건설로부터 영통동 취약계층 돕기 기부금 300만원 전달받어 |
| 2024-08-29(목)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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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29일 영통구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제9공구 시공사인 ㈜한화 건설 부문에서 이웃돕기 기부금 300만원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한화 건설 부문에서 도움이 필요한 영통동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특별히 기부한 것이다.
김태완 현장소장은 기부금을 통해 “영통동 내 어려운 이웃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영통구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인동선 제9공구 건설공사 현장 소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영통동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