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농협-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 추석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 실시 |
| 2024-09-12(목) 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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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양평농협과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는 지난 11일 추석 명절맞이 농업인 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신용회복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로운 시작을 열어갈 수 있도록 재기를 지원하고 의지를 북돋기 위한 것으로 양평군 옥천면 소재 김**씨에게 3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화분 쌀 등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 대상자로 선정된 김**씨는 어려운 생활 속에 채무상환방법을 고민하던 중 농협자산관리회사의 ‘농업인 신용회복 컨설팅’ 제도를 통하여 채무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양평농협(조합장 한현수)은 “이번 추석 명절 행사를 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지원을 확대하고자 노력하는 양평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신동철)는 “앞으로도 채무로 고민하고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용회복 컨설팅을 지원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변대근)는 농업인 및 우리마을 희망동행(복지지원 물품전달), 명절맞이 (설, 추석) 농업인 돕기 행사, 농촌 일손돕기 등 농업인과 상생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22개 지사 및 1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