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순국선열의 날 85주년,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 2024-11-17(일) 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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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85주년을 맞은 ‘순국선열의 날’을 기념하며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깊이 새기고, 그 정신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국민의힘은 17일 성명서를 통해 “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빼앗긴 조국을 되찾겠다는 강인한 의지와 고귀한 헌신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이룩하는 든든한 토대가 되었다”고 강조하며 순국선열들의 명복을 빌고, 독립유공자 및 유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정부가 최근 화성시 고주리에서 희생당한 순국선열 여섯 분의 유해를 105년 만에 현충원으로 이장한 사례를 언급하며, “가슴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이에 합당한 예우와 보훈 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보훈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은 특히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잊지 않겠다”며 후손들에게 바른 역사 교육을 통해 뜨거운 나라 사랑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그 뜻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기릴 것”이라며 순국선열과 독립유공자, 유가족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