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 창립 4주년 맞아 장애인 복지와 나눔 실천

2024-12-05(목) 17:25
양주시 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 경기교통공사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교통공사는 5일 창립 4주년을 맞아 양주시와 의정부시의 장애인 종합 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과 후원금 전달식을 포함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주요 행사로는 창립기념행사에서 직원들의 투표로 선정된 모범 직원을 시상하며 직원 화합을 다졌다.

또 전 직원이 참여한 장애인식 개선 교육으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했다.

마지막으로는 복지관에서 장애인을 지원하는 봉사활동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임직원들에게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조직 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경기교통공사의 민경선 사장은 “창립 4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이어가며 공공기관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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