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닭갈비두목, 크리스마스 맞아 수원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닭갈비 100인분 후원 |
| 2024-12-23(월) 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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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필신)은 23일 수원 영통구 망포역에 위치한 닭갈비두목(대표 김현주)으로부터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득 아동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닭갈비 100인분(2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평소 수원시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나눔을 정기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닭갈비두목은 2024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외된 저소득 아동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닭갈비를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닭갈비 100인분은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리중인 관내 저소득 아동 50가정에게 전달한다.
닭갈비두목 김현주 대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매년 크리스마스, 어린이날 등에는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필신 영통종합사회복지관장은 “닭갈비 100인분을 후원해주신 닭갈비두목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닭갈비는 관내 어려운 아이들이 행복한 크리마스마를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닭갈비두목 김현주 대표는 닭갈비 후원과 함께 아동 가정에 가가호호 배달 봉사까지 진행해 훈훈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