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설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
| 2025-02-06(목) 15:32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는 대설에 대비해 6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기상청은 이날 정오부터 오후 6시 사이 경기 남부지역에 최고 10㎝ 이상의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다.
비상1단계에는 경기도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 총괄반장으로 도로, 교통, 농업 분야 등 총 15명이 근무한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시군에 보낸 공문을 통해 △ 제설·자재 장비 사전 배치 △ 출·퇴근시간 제설작업 철저 △ 결빙취약구간 순찰 강화 및 이면도로 후속제설 철저 △ 대설 국민행동요령 적극 안내 등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