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디지털여신센터 개점... “고객 편의성 제고 기대”

2025-02-19(수) 16:58
/ 경기농협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은 19일 ‘경기디지털여신센터 개점식’을 개최했다.

경기디지털여신센터는 비대면 채널을 통해 접수된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의 심사·지원하는 조직이다. 기존과 달리 영업점을 꼭 방문하지 않고도 대출심사를 지원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고객의 대출상품 가입을 위한 대기시간이 크게 단축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대면 대출상품은 올원뱅크 어플을 통해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은 “경기디지털여신센터를 통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고객 편의성이 제고되는 NH농협은행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NH농협은행의 디지털 기반으로의 전환에 선도적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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