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신속한 인명구조 최우선”… 고속도로 공사장 붕괴 사고 애도

2025-02-25(화) 15:57
/ 경기도의회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25일 오전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구간 건설 현장에서 교량 연결 작업 중 상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노동자 10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은 논평을 통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민주당은 “무엇보다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이 최우선”이라며 “경기도와 정부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구조 작업과 부상자 치료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후속 조치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경기도와 긴밀히 협조해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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