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 대표 홈페이지 개편해 도민과 양방향 소통 활성화

2025-03-10(월) 17:21
/ 경기교통공사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교통공사(사장 민경선)는 도민과의 소통 활성화를 목적으로 대표 홈페이지 내 ‘고객의 소리함’,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연계’ 등 기능을 구현하는 대대적인 개편을 실시했다.

또 도민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이용자 편의성 증가 및 웹 접근성 인증*을 취득했다.

개편 이후 홈페이지 방문자 수는 일평균 490명에서 860명으로 76%가 증가해 대외 인지도 향상과 도민과의 소통이 활성화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에 대해 민경선 사장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도민들이 전하는 의견을 다방면에서 들을 수 있게 되었다”면서, “주요 사업에 대한 교류와 도민들의 고충을 수용하는 경기교통공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공사는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활성화를 위해 카카오톡 공식 채널 운영과 챗봇을 도입했으며 이 밖에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홈페이지 개편을 맞아 도민과의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경기교통공사’ 6행시와 댓글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이벤트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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