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단체장협의회, 영남 산불피해 특별성금 전달 |
| 2025-04-16(수) 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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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단체장협의회에서는 지난 15일,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의 빠른 회복을 위해 실시한 특별모금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특별모금에는 관내 단체 모두가 동참해 매탄2동 주민자치회(100만 원), 통장협의회(150만 원), 새마을부녀회(10만 원), 새마을문고회(10만 원), 새마을협의회(30만 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30만 원)으로 총 430만 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주병기 단체장협의회 회장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너무 큰 상처를 입은 영남지역 주민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이라며 “매탄2동 단체원 모두의 마음을 모았으니 힘을 내서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산불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 영남지역의 이웃분들께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매탄2동 단체장협의회와 함께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