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 분리수거대 정비 |
| 2025-05-25(일) 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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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22일 관내 쓰레기 분리수거대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무단투기 및 분리배출 미준수로 인해 쾌적한 주거환경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 단체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쓰레기 분리수거대 혼합배출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 주민들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종이류, 비닐 등의 정확한 분리기준을 안내하고, 재활용품 배출 후 비닐봉지는 일반쓰레기로 분류하기 등 실천 가능한 방법을 설명하며 생활 속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이기범 매탄1동장은 “혼합배출로 인해 쓰레기 재활용률이 떨어지고, 악취 및 미관 저해가 계속되고 있다. 주민 모두가 분리배출 원칙을 지켜야 쾌적한 동네가 유지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계도와 정비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